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19.1.5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9.1.6 토요일 선곡


(오프닝)
새로운 한 해 잘 맞고 계십니까?
낯선 내 나이와 2019년이라는 숫자.. 아마 이것에 익숙해지려면 새 달력의 첫장은 넘어가야 할 것 같아요.
그러나 이 기분과는 상관없이, 시간은 어김없이 흐르고..
주님은 언제나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니.
올해도 잘~ 익어가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열매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선곡)
1. 주의 말씀 의지하여- 정지후
2. 걱정 STOP- 전국주일학교연합회
3. 희망의 노래- 어노인팅(feat. 한재호, 전은주)
4. 땅 끝까지- 소리엘
5. 내가 매일 기쁘게- KidzVenture
6. 나는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을 건다- 김복유
7. 오직 당신만이- 손영진
8. 오늘의 나눔- '지혜의 근본은 경외입니다' 
                   <말씀으로 배우는 삶의 지혜 잠언 365/ 아가페출판사> 중에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1:7)


"불보다 두려운 것은 물이다!" 홍수를 겪은 사람은 이 말의 뜻을 잘 압니다.
인류 최초이자 가장 무서운 자연재해를 꼽으라면 아마도 노아의 홍수일것입니다.
노아의 홍수는 단순한 자연현상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인간의 교만과 타락에서 기인한 것입니다.
노아 시대의 사람들은 그 누구도 인정하지 않았고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자신의 생각이 곧 진리이며, 자신이 하려는 것은 무엇이든지 옳은 것으로 여기는 이들에게는 '자기 자신'이 곧 삶의 기준이고 지침인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온 우주의 중심은 인간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야말로 인간의 삶의 기준과 지침이라고 선포합니다. 

이러한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경외의 사전적인 의미는 '공경하고 두려워하는'것입니다.
이러한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어쩌면 가장 인간적인 표현일 것입니다.
이 세상을 지으신 분에 대한 높임과 두려움이 없다면, 인간은 방황과 방탕으로 끝없이 추락하는 존재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9. 내 모든 사랑 주께 드려요- 남궁송옥
10. 나 같은 죄인 살리신(새찬송가305장)- 쥴라이
11. 바다같은 주의 사랑- 나무엔
12. 아무것도 두려워말라- 김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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