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15분~오후 1시

2018.10.7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8.10.7 주일 선곡소개


(오프닝)
따뜻한 스웨터를 찾게되는 날입니다. 
추워질수록 온기를 찾으며 몸을 보호하는 것을 보니,
어려운 일이 많아질수록 무릎꿇고 기도하게 되는 우리의 모습이 자연스레 떠오릅니다. 
기도하게 하시니 어려운 일도 감사하고,
아직은 평안하다면 그 또한 감사하니 기도할 일이 넘치는 주님의 날입니다. 

(선곡)
1. 일상- 제이밴드
2. 아깝지 않은 사랑- 마르지않는 샘
3. 은혜의 강가로- 홍순관
4. 다시 일어섭니다- 동방현주
5. 교회는 건물이 아니죠- 마가프로젝트
6. 예수님의 사랑 신기하고 놀라워&주님만 생각할래-유치원교사가 봅은 유아찬양베스트
7. 오늘의 나눔- '진짜 명의를 찾아라'
                    <오늘은 시작하기 좋은 날입니다/ 문병하목사님 저> 중에서.

편작은 죽은 사람도 살려낸다고 알려진 중국의 명의이다.
그에게는 두 명의 형이 있었는데, 막내인 편작만큼 세상에 이름을 널리 알리지는 못했지만 그들도 훌륭한 의사였다.
어느날 위나라의 문왕이 편작에게 물었다. 

"그대의 삼형제 중에 누가 진짜 명의인가?"

편작이 대답했다.
"큰 형님이 가장 훌륭하고 그 다음은 둘째 형님, 그 다음이 저 입니다.
큰 형님은 환자가 아픔을 느끼기 전에 얼굴빛으로 이미 그 환자에게 다가올 병을 압니다.
그래서 환자가 병이 나기도 전에 병의 원인을 제거해줍니다.
그러므로 환자는 아파보지도 못한 상태에서 치료를 받게 되어 저의 큰 형님이 자신의 병을 치료해 주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큰 형님이 명의로 소문나지 않은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저희 둘째 형님은 환자의 병세가 미미할 때 병을 알아보고 치료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환자들은 둘째 형님이 자신의 큰 병을 낫게 해 주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병이 커지고 환자가 고통속에서 신음할 때, 비로소 그 병을 알아봅니다.
환자의 병세가 심각하므로 맥을 짚어보아야 하고 진기한 약을 먹여야 했으며,
살을 도려내는 수술을 진행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저의 그러한 행위를 보고서야 비로소 제가 자기들의 병을 고쳐주었다고 믿는 것입니다. "

8. 죽음 부활 그리고 성령- 나영환
9.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김도현
10.무덤 이기신 예수& 예수 기뻐 찬양해- 패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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