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은옥의 프로포즈

제작 : 라은옥 아나운서
매주 월~금
낮 12시 15분~오후 1시

2018. 01. 19 선곡 선곡과 마음을 여는 이야기

2018.01.19 금요일 선곡과 마음을 여는 이야기


1. 참 아름다워라- 김수진
2. 실로암- 타임
3. 새롭게 하소서- CCM Best Collection, Yes! CCM (박창식님 신청곡)
4. 하늘 소망- 소망의 바다 (이완재님 신청곡)
5. 내 주의 은혜의 강가로- 호산나 싱어즈 (2522번님 신청곡)


6. <마음을 여는 이야기>- 갓피플 '하나님은 이것을 좋아하신다!'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편 100편 4절 말씀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감사와 찬송으로 그분 앞에 나오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우리가 때로 괴로운 중에 주님 앞에 나와 상한 마음의 고통을 토로할 때, 주님은 절대 못 들은 체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더없는 절망에 처했을 때라도 우리의 첫 마디는 여전히 “주님, 감사해요”일 수 있습니다.


소금이 음식에 더해지듯 감사가 기도에 더해집니다.
소금을 넣지 않은 음식도 먹을 순 있지만 소금은 음식을 훨씬 맛있게 합니다.
이와 비슷하게, 우리가 감사하지 않은 채 기도하더라도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받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감사는 기도의 대화가 그분에게 더 큰 기쁨이 되게 합니다.

예수님 역시 자신의 아버지께 자주 감사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1장에서 예수님은 죽은 나사로를 다시 살리기 전에 감사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보리떡과 물고기를 나눠주시기 전에도 감사하셨고, 성만찬을 제정하기 전에도 감사하셨으며, 식사하기 전에도 감사하셨습니다.
예수님에게 감사는 대화를 여는 길이었습니다.


구원, 용서, 받아들임, 자비, 은혜, 인자, 그분의 말씀, 그분의 이름, 그분이 행하신 일, 그분의 능력을 비롯해 우리가 감사해야 할 것은 너무나 많습니다!


7. 감사찬송- 조수아
8. 할 수 있다 하신 이는- 마마스 브런치
9. 물이 바다 덮음 같이- 박종호 (최영철님 신청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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