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은옥의 프로포즈

제작 : 라은옥 아나운서
매주 월~금
낮 12시 15분~오후 1시

2018. 02. 22 선곡 선곡과 마음을 여는 이야기

2018.02.22 목요일 선곡과 마음을 여는 이야기


1. 봄이 왔어요- 종이배여행
2. 이 봄을 그대로 맞으리- 손우석
3. 꽃피는 봄날에만- 이길승, 조수아 
4. 세개의 못- 더 그레이스 (김순식 권사님 신청곡)
5. 새롭게 하소서- 많은물소리 워십팀 


6. <마음을 여는 이야기>- 국민일보 '인생의 무게'


파키스탄 시골에서는 아직도 전통 방식으로 새끼 나귀에게 수레 끄는 법을 가르친다. 어미 나귀가 멍에를 메고 수레를 끌 때 새끼는 헐거운 줄을 매고 어미 옆을 따라 걷는다.

어미 걸음에 발맞추지 않고 다른 방향으로 가려하면 목이 죄어 온다.

어미의 보폭과 방향대로 걸어가면 힘들이지 않고 수레 끄는 법을 배우게 되는데, 그리스도인의 삶의 방식과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마태복음 11:28∼30절 말씀처럼 예수님은 이미 죄인들의 무거운 짐을 지고 계신다.
우리가 그저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을 따를 때 인생의 무게는 가벼워진다.


7.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 정민호&할렐루야선교단
8. 내 진정 사모하는- 찬송가 (퀴즈 정답 찬송)
9. 내 마음을 가득 채운- 옹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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