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19. 2. 16 선곡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9.2.16 토요일 선곡


(오프닝)
'아는 것보다 사는 것이 중요하다.'
어느 책의 제목이예요. 
내용이 무엇인지 읽어보지 않아도 제목만으로도 가슴이 쿵.. 내려 앉았습니다. 
그러게요.
오늘, 나는 내가 아는 것의 얼마만큼을 살아내고 있을까요?



(선곡)
1. 주 없이 살 수 없네(새찬송가 292장) - 한웅재
2.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양아인
3. 화평케되리- 마커스
4. 예수의 심장- 소리보기
5. 감사해- 시와그림
6. 천국은 마치- 금란라이브워십
7.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새찬송가 428장)- 어제생긴밴드
8. 오늘의 나눔- '존귀하게 하시는 하나님' 
                    <말씀으로 시작하는 아침, 시편 365/ 아가페출판사> 중에서.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그를 영접하시고 순금 관을 그의 머리에 씌우셨나이다(시21:3)'


휘튼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장래가 촉망되던 젊은이,
에콰도르 강가에 자신의 젊음의 피를 아낌없이 쏟아놓은 짐 엘리엇이라는 선교사가 있었습니다.
손에 총을 들고 있었으면서도, 
'목숨을 잃는 한이 있어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생명을 전해야 할 인디언들을 죽이지 않겠다'는 각오로 총을 쏘지 않아 잔인한 인디언들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스스로 죽음의 길을 선택한 그는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감동과 도전을 불러 일으킵니다.
그가 남긴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내가 진짜 붙들고 있을 수 없는 것, 어차피 놓아버릴 수 밖에 없는 것을 붙들려고 애쓰는 것보다 어리석은 일이 어디 있는가?
그러나 절대로 잃어버리지 말아야 할 것, 그 영원한 것을 얻기 위해서 생명을 버리는 것은 결코 어리석은 일이 아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한 사람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했던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은 그에게 아름다운 복을 주셨습니다.
세상은 그를 거절할지라도 하나님은 그를 기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순금 왕관을 씌워 존귀케 하셨습니다.
때때로 그리스도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릴 때, 하나님은 영원히 잃지 않을 영광으로 채워주십니다. 



9. 바다같은 주의 사랑- 나무엔
10. 두렴없네- 김태홍
11. 주님 내게 선하신 분- 어노인팅
12. What a beautiful name- Hillsong 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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