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19.7.14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9.7.14 주일 선곡


(오프닝)
건강프로그램에서 이야기하죠. 
'당신이 먹는 것이 당신의 몸을 결정한다.'
책에서 또 말합니다.
'당신이 요즘 주로 생각하는 것이 당신의 가치관이다.'

먹는 것, 생각하는 것, 가치관..
내 마음의 그릇에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를 담고 싶다면
세상에서 담겨진 것들을 먼저 버려내고
오롯히 아버지 안에서 먹고, 생각하는 것들을 담아내야 할엔데요..
지금 우리, 잘 하고 있나요...?



(선곡)
1. 주님은 나의- 홀리가든
2. 정결한 그릇- 지선
3. 내가 처음 주를 만났을 때- 송선국
4. 믿음의 새 빛을(새찬송가 464장)- 박동현
5. 내가 너를 사랑함이라- 김수진
6. 내 삶을 역전시키는 주- 장종택
7.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새찬송가 314장)- 김동호
8. 오늘의 나눔-'안 될수록 하나님 앞으로'
                    박영선 목사님 책,<신앙 클리닉> 중에서.

믿음이 연약한 교인들과 상담하다보면 이런 말을 종종 듣습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이 제게는 아직도 분명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부활도 믿기 어렵습니다. 이런것들이 분명해지면 신앙생활을 시작하겠습니다."
또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술과 담배를 끊지 못했습니다. 
이런 나쁜 습관들을 다 끊고, 죄를 어느 정도 정리하고 나면 교회에 나가겠습니다."
하지만 세상 어디에 가서 믿음을 분명히 하겠다는 것입니까?
안그래도 죄에 쉽게 넘어가는 연약한 사람이, 교회까지 안나오면 어떻게 죄를 끊겠다는 것입니까?
이것은 마치 '나는 공부를 못하니까, 공부를 잘하게 되면 학교에 가야지.'라고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공부를 못할 수록 학교에 더 열심히 가야 합니다. 
남들보다 공부를 못하면 훨씬 더 오래 교과서를 펴고 책상 앞에 앉아 있어야 합니다. 
'나는 공부를 못하니까 클럽에 가서 몸을 좀 푼 후에 책을 봐야겠다.' 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럴수록 공부는 때려치우고, 놀 생각밖에 안드는 법입니다. 
하나님을 떠나는 것은 망하는 길임을 명심하십시오. 
신앙이 연약합니까? 마음에 의심이 있습니까? 그럴수록 더욱 하나님께 매달리십시오. 
합격점이 된 다음에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자기의 부족과 죄를 자각하고 통곡과 눈물로 호소하며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은 그분의 자비와 긍휼을 입습니다. 

9. 주님만 사랑하리- 양재희
10. 문들아 머리 들어라- 김종찬
11. 때론 넘어져도- 다윗의 세대
12. 나의 고백- 더 네임

Leave Comments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회원 가입후에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