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19.9.8 주일 선곡소개 공지사항

2019.9.8 주일 선곡소개


(오프닝)
1986년 1월 우주왕복선 챌린저호가 발사 후 몇 초 만에 공중에서 폭발했습니다.
그런데 사고 원인은 아주 작은 것에 있었습니다.
직경 1㎝도 되지 않는 오링(O-ring)이란 부품의 결함 때문이었습니다.
작은 부품이었지만 그 가치는 절대 작은 게 아니었습니다.
우리 삶에도 작은 것 같지만 작지 않은 게 있습니다.
주일을 성수하는 것, 식전에 감사 기도를 드리는 것 이런 것들입니다.


(선곡)
1. 작은 불꽃 하나가 - 김승희
2. 선물 - 김수지
3. 온맘 다해 - 조수아
4. 십자가 - 지영
5. 달고 오묘한 그 말씀 - 소영
6. 내 진정 사모하는 - 초롬
7. 나의 사랑하는 책 - 줄라이
8. 오늘의 나눔-'존 웨슬리의 회심'
                   <가정예배서 하늘양식 글>


'존 웨슬리는 자기 죄를 슬퍼하는 영혼이었습니다.
자신의 선행과 의와 기도가 죄를 용서받을 공로가 되기에는 너무나 부족하여
자신이 받을 것은 오직 저주와 형벌밖에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구원의 은혜를 갈망했습니다.
1738년 5월 24일 웨슬리는 새벽 5시에 일어나 성경을 읽고 기도헀습니다. 정오쯤에는 또 다시 성경을 일고, 오후에 성 바울성당에 가서 성가를 듣고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별로 내키지는 않았지만 그날 저녁 8시 45분쯤 기도회에 갔습니다. 그는 뒷자리에 앉아 어떤 사람이 읽는 루터의 로마서 서문을 듣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놀라운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중생의 은혜를 체험하고 회심하였습니다. 웨슬리는 그날의 경험을 일기에 기록하였습니다.
존 웨슬리는 회심할 때 마음이 이상하게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웨슬리가 애타는 마음으로 구원을 갈망했던 것처럼 우리도 그 은혜를 갈망하며 열심히 구해야 합니다. 웨슬리처럼 끊임없이 구원의 은혜를 갈망할 때, 그가 경험했던 마음이 뜨거워지는 마음의 신앙을 하나님의 선물로 받게 될 것입니다.


9. 나의 한숨을 바꾸셨네 - 소진영
10. You Raise Me Up - 소향
11. 김명선 - 시선
12. 민호기 - 내일 일은 난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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